Imperial Books
수업은 교실에 남고,
책은 학생에게 남습니다
What remains after every lesson
is the book in the student's hands.
About
책상 위의 한 권이
공부의 기준이 되도록
임페리얼 북스는 중·고등 학습 교재를 만드는 출판 브랜드입니다.
수업과 따로 노는 교재는 교재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.
개념에서 내신으로, 내신에서 수능으로 이어지도록
교실에서 바로 쓰이는 교재를 만듭니다.
교재를 대하는 세 가지 기준
수업과 한 몸인 교재
교재는 강의의 흐름을 따라 설계될 때 힘을 갖습니다. 수업의 호흡에 맞춰 구성한 교재를 지향합니다.
단계로 이어지는 구성
중1부터 고3까지, 개념에서 내신으로, 내신에서 수능으로 이어지는 공부의 흐름을 교재에 담습니다.
복습의 기준이 되는 한 권
수업이 끝난 뒤 혼자 책상에 앉았을 때, 무엇을 다시 봐야 할지 교재가 알려주도록 만듭니다.
과목별 교재 안내
교재 구성과 라인업은 과목·학년에 따라 다릅니다. 자세한 내용은 문의해 주세요.
수학
중1 ~ 고3
개념 이해에서 내신 대비, 수능·모의고사 훈련까지 이어지는 단계별 구성을 지향합니다.
영어
중1 ~ 고3
내신 범위와 수능 유형을 함께 다루며, 어법·독해·어휘를 한 권 안에서 관리하는 구성입니다.
국어
고등
내신 국어와 수능 국어를 영역별로 대비하며, 지문을 읽는 기준을 세우는 교재입니다.
과학
고등
개념 정리와 문제 훈련을 한 흐름으로 담은 교재입니다.